3261 외롭지만 이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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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3261 외롭지만 이길을 3261.
외롭지만 나홀로 이길을 걸어야 할까? 어차피 나는 혼자이고 어차피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내가 살아야할 이유는 삼원원당 하나뿐이다. 삼원원당에 살면서 삼원원당 선교사의 길을 걷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자유성실용감 삼덕을 널리 전파하라. 삼원 하느님을 널리 전파하라. 내가 배워야할 삼덕이다. 내가 믿고 따를 삼원 하느님이다. 외롭지만 나홀로 걷는 이길은 어쩔수없는 나의 운명이다. 다른 대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