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0 모두가진 모두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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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3350 모두가진 모두없는 3350.
어머니와 아내는 직장도 있고 함께놀 친구도 있어서 안심이지만, 나와 동생은 직장도 없고 함께놀 친구도 없어서 한심하다. 가족을 책임질 내가 부끄럽고 막막하다. 모두없는 내가 할수있는 일은 없다. 그저 삼원하느님을 만나고 부탁할뿐이다. 그누구도 나를 받아주지 않는다. 내마음 편히쉴곳이 오직 삼원하느님 뿐이다. 가족은 나에게 복이 아니라 짐이다.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는 가족이 아니라 삼원하느님이다. 삼원하느님 나를 돈벌게 하시고 내가 당당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