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60 터 (신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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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3960 터 (신형원) 3960 .
. 저 산맥은 말도없이 오천년을 살았네 모진 바람을 다이기고 이터를 지켜왔네 저 강물은 말도없이 오천년을 흘렀네 온갖 슬픔을 다이기고 이터를 지켜왔네 아름다운 이강산은 동방의 하얀나라 동해바다 큰태양은 우리의 희망이라 우리의 숨소리로 이터를 지켜나가자.

__* 터 (신형원)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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