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91 남이 닦아놓은 길 내가 처음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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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5591 남이 닦아놓은 길 내가 처음여는 길 5591.
_01 남이 닦아놓은 길은 남에게 물어볼수 있으니 쉬운 길이다.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빠르게 달리면 이기는 길이다. 내가 처음여는 길은 남에게 물어볼수 없으니 어려운 길이다. 맞는 길인지 틀린 길인지 쉴새없이 고민해야 한다. _02 1988.03 고려대 입학, 1988.08 원불교 입교, 1992.03 가톨릭 입교, 1997.07 대기업 입사는 남이 닦아놓은 길이니 남에게 물어볼수 있고 쉬운 길이다. _03 2010.04 베스트셀러 도전, 2022.08 삼원영어는 내가 처음여는 길이니 남에게 물어볼수 없고 어려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