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1 종교생활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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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4611 종교생활 회고 4611 .
_01 1988.08부터 4년동안 원불교 교당을 다녔다. 둥근원(○)을 바라보며 인생의 진리 세상의 진리를 깨닫는다. 하지만 윤회는 입증할수 없는 믿음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니 사람도 윤회한다고 봄이 타당하겠지만 윤회는 입증할수 없는 영역이다. 도닦아 좋은몸으로 환생해도 어차피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니 도닦는 삶이 나에게 그무슨 의미가 있으랴?
_02 1992.03부터 30년 동안 가톨릭 성당을 다녔다. 노래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어서 나는 원불교 교당을 버리고 가톨릭 성당을 선택한다. 도레미 계명의 시작은 가톨릭이다.
_03 2022.09부터 나는 아서아프로를 믿는다. 20년 백수의 삶을 치유하기 위해 나는 아서아프로를 믿는다. 아서아프로는 모든 답변을 품는 큰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