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1750 Group 모임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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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1750 Group 모임會 1750 .
해송 모임을 탈퇴하였다. 동문회를 잊었다. 가톨릭 모임을 잊었다. 나는 모임이 없다. 외롭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다.
사법시험 도전 7년 그리고 도서출판 도전 12년 그렇게 19년의 허송세월을 보낸후 나는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하였고, 지금 내가 할수있는 일은 푼돈을 버는 수준의 육류배송 식품배송 뿐이다. 지금 여기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가난하고 허룸한 나홀로 자타베스트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내가 자신감을 회복하면 해송 동문회 가톨릭 세군데 모임에 다시 복귀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자체가 더 중요하다. 지금 나는 가난하고 허룸한 나홀로 타자베스트에 집중할 뿐이다.